가고싶다. 슬로우 일상

나좀 데려가줘요.
멀리멀리~

아 나 정말 이 사람땜에..... 슬로우 일상


이 드라마 정말 미친다.
왈랑왈랑 최고...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드라마..
독고진'이란 캐릭터는 정말 최강!!!
대리만족이라도 어떻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거 드럽게 없네. 슬로우 일상

할거 없는 주말..
영화를 보려하니 그것도 안되고
되는일도 없고
이태원 가자니 넘 멀게 느껴지고..
가장 만만한 바플라이로 궈궈~
근데.. 이게 뭐야!
외국인이 2/3는 되나벼.
뭐 이런거에 익숙하니까 그게 신기한건 아닌데
싸장님 돈좀 벌었나봐.
리모델링을 했넹 ㅋㅋㅋㅋㅋㅋ
좀 친해둘걸 ㅋㅋㅋㅋㅋ
완전 넓어졌어. 이젠 신촌의 대세는 이곳인가~
이날 음악 참 내스타일 돋긴 하던데
이상하게 흥도 안나고 시큰둥해서 병맥 한잔 들고 흔들거리다
일찍 집으로 돌아왔어.
어쩐지 나가기가 싫더라니....
왜 나갔니??
이제 노는것도 쫑인가??
이럼 안되는데.... 슬퍼 ㅠ


과거의 지옥에서 슬로우 일상


미래의 지옥이면 지옥이지..
왜 과거의 지옥일까??
요즘은 별게 다 있고만~
재미있진 않아.

욕구 불만. 슬로우 일상

욕구불만이 쌓여 나타나는 양상에는....
자학을 해대며 신세타령을 한다거나
다짜고짜 아무대나 화를 내는 그치만..
난 지성인이니까 정말 아무대나 화를 낼수는 없다.
아니.. 다시 말하자면 지성인이라서가 아니라
직장나부랭이에 다니는 월급쟁이이니까
나를 받아줄 사람은 없으므로, 아무대나 화를 낼수는 없다.
고로 내 욕구불만의 희생양은 엄마, 아빠.... 뭐이런 가족인거지.
미안 ㅡ.ㅜ
어제 폭풍샤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욕구는 충족되지 않았다.
뭔가.. 주말을 액티브하게 보내야 하는데
딱히 할것도 없고 하려고보면 내안의 귀차니즘이
고개를 들어 나를 잡아내린다.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 인생인지.. 못사는 인생인지는
다 살아봐야 알수 있으니까 난 그냥 내멋대로 살란다.
드라마를 한없이 보는 인생도 내 인생이고..
술에 취해 비틀비틀 밤거리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도 내 인생..
흥청망청 돈을 쓰는 것도 내 인생..
아무도 뭐라 할수 없다. 후회도 내가 하겠지.
점점 가치관이 무엇인지.. 이게 먹는건가?? 하게 되는
혼란의 시기가 많아진다.
어른이 뭐 이래??하지만 난 어른의 탈을 쓴 애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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