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좀 데려가줘요.
멀리멀리~
멀리멀리~

할거 없는 주말..
영화를 보려하니 그것도 안되고
되는일도 없고
이태원 가자니 넘 멀게 느껴지고..
가장 만만한 바플라이로 궈궈~
근데.. 이게 뭐야!
외국인이 2/3는 되나벼.
뭐 이런거에 익숙하니까 그게 신기한건 아닌데
싸장님 돈좀 벌었나봐.
리모델링을 했넹 ㅋㅋㅋㅋㅋㅋ
좀 친해둘걸 ㅋㅋㅋㅋㅋ
완전 넓어졌어. 이젠 신촌의 대세는 이곳인가~
이날 음악 참 내스타일 돋긴 하던데
이상하게 흥도 안나고 시큰둥해서 병맥 한잔 들고 흔들거리다
일찍 집으로 돌아왔어.
어쩐지 나가기가 싫더라니....
왜 나갔니??
이제 노는것도 쫑인가??
이럼 안되는데.... 슬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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